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기관소개

메인 컨텐츠

kobaco 뉴스

kobaco와 관련된 최신 뉴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곳에 붙여넣기(Ctrl+V)해주세요.

    제목
    7월 광고시장 전매체 꾸준한 광고 집행 유지
    번호
    22112
    작성일
    2021-06-28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692

 7월 광고시장 전매체 꾸준한 광고 집행 유지

- 7월 KOBACO KAI 101.7, 지상파TV, 모바일 강보합세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김기만)는 2021년 7월의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를 101.7로 발표했다.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450여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으면 100을 넘고, 반대면 100미만이 된다. 또한 종합 KAI는 각 매체별 지수를 평균한 값이 아니고 매체구분 없이 총광고비 증감여부를 별도로 물어본 것이다. 

 

7월 KAI는 101.7로 강보합세를 유지한 가운데 지상파TV와 온라인·모바일 지수가 타 매체 대비 높게 나타나 전월의 광고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림1]

 

[그림1] 전월대비 7월 매체별 광고경기전망지수(KAI)

 

6월 동향지수는 107.1로 전망지수(103.5)를 초과해, 지난달 기대했던 광고 집행 전망치보다 많은 광고비 집행이 이뤄졌다. [그림2] 

 

[그림2] 월별 광고경기 동향 및 전망지수

 

업종별로는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 교육 및 사회복지서비스, 주류 및 담배 등의 업종에서 6월 대비 7월 광고비 집행이 늘어나는 것으로 전망했다. 교육업종에서는 입시모집 홍보,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 업종에서는 신제품 출시 등을 주요 증액 이유로 꼽았다. [그림 3] 

 

 

[그림3] 전월대비 7월 업종별 광고경기전망지수(KAI)


 

 

본 조사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따라 공공데이터로 제공되어, 코바코 통계 시스템(adstat.kobaco.co.kr) 및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조사보고서 및 결과치를 각각 내려받을 수 있다.

 

 

덧붙임 : 1. 2021년 7월 KAI 조사보고서  

             2. 2021년 7월 KAI 조사보고서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