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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7월 광고시장 전매체 꾸준한 광고 집행 유지
    번호
    22112
    작성일
    2021-06-28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559

 7월 광고시장 전매체 꾸준한 광고 집행 유지

- 7월 KOBACO KAI 101.7, 지상파TV, 모바일 강보합세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김기만)는 2021년 7월의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를 101.7로 발표했다.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450여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으면 100을 넘고, 반대면 100미만이 된다. 또한 종합 KAI는 각 매체별 지수를 평균한 값이 아니고 매체구분 없이 총광고비 증감여부를 별도로 물어본 것이다. 

 

7월 KAI는 101.7로 강보합세를 유지한 가운데 지상파TV와 온라인·모바일 지수가 타 매체 대비 높게 나타나 전월의 광고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림1]

 

[그림1] 전월대비 7월 매체별 광고경기전망지수(KAI)

종합101.7  지상파TV104.8  케이블TV100.6  종합편성TV100.0  라디오100.4  신문99.6  온라인-모바일104.5

 

6월 동향지수는 107.1로 전망지수(103.5)를 초과해, 지난달 기대했던 광고 집행 전망치보다 많은 광고비 집행이 이뤄졌다. [그림2] 

 

[그림2] 월별 광고경기 동향 및 전망지수

2020년 7월부터 12월 까지 동향, 전망 순서로 진행 7월 107.6, 102.8 8월 105.7 101.3 9월 109.5 110.8 10월 109.1 102.1 11월 109.6 101.2 12월 106.4 102.3  /
2021년 1월부터 7월까지 동향 전망, 전년동월대비 순서로 진행 1월 87.8 99.3 2월 102.6 106.3 3월 109.1 107.7 4월 109.6 109.3 5월 108.6 106.0 6월 107.1 103.5 7월 101.7 
직전조사대비 -1.5 -1.8

 

업종별로는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 교육 및 사회복지서비스, 주류 및 담배 등의 업종에서 6월 대비 7월 광고비 집행이 늘어나는 것으로 전망했다. 교육업종에서는 입시모집 홍보,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 업종에서는 신제품 출시 등을 주요 증액 이유로 꼽았다. [그림 3] 

 

 

[그림3] 전월대비 7월 업종별 광고경기전망지수(KAI)

종합101.7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 110.0 교육 및 사회벅지서비스111.9 금융 및 보험서비스102.6  기타상품및서비스 96.3  문화,오락용품및관련서비스100.0  미용용품및미용서비스100  비영리단체미공공기관94.1  식료품및비주류음료95.9  신문,서적및문구류105.6  운송장비100  음식및숙박,운수서비스93.3  의료용품및장비,의료서비스104.8  의류및신발100  정보처리장비110.0  주류및담배120.0  주택,수도,전기,연료108.7  통신108.3
 

 

본 조사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따라 공공데이터로 제공되어, 코바코 통계 시스템(adstat.kobaco.co.kr) 및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조사보고서 및 결과치를 각각 내려받을 수 있다.

 

 

덧붙임 : 1. 2021년 7월 KAI 조사보고서  

             2. 2021년 7월 KAI 조사보고서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