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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코바코, 디지털트렌드를 반영한 광고의 새로운 정의와 범위 연구 착수
    번호
    22450
    작성일
    2022-04-27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863

코바코, 디지털트렌드를 반영한 광고의 새로운 정의와 범위 연구 착수

-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광고 개념 재정의, 광고통계 현황조사를 통한 광고산업 영역확대 가능성 검토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 사장 이백만)와 한국광고총연합회(이하 광고총연합회, 회장 김낙회)는 디지털트렌드를 반영한 광고의 새로운 정의와 범위에 관한 연구를 시작한다. 

 

미디어 진화로 신유형광고가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어드레서블 TV광고, 디지털 라디오, 메타버스, 미디어 커머스, 인플루언서, 디지털사이니지, 자율주행차 등 종류도 다양하다. 이처럼 최근 미디어 진화로 신유형광고가 지속 등장하고 있지만 광고산업으로의 포용 가능성 등의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번 연구에서 코바코와 광고총연합회는 신유형광고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광고의 개념 재정의, 기존 광고통계의 문제점 진단 및 광고산업의 영역확대 가능성을 검토한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4월 26일, 코바코와 광고총연합회는 산학연을 아우르는 광고산업진흥 협의체를 발족했다. 광고산업진흥 협의체는 신원수 한국디지털광고협회 부회장, 이현정 제일기획 팀장, 조재형 피알원 대표, 정현영 광고총연합회 부장, 유승철 이화여대 교수, 박종민 경희대 교수, 성민정 중앙대 교수, 권예지 코바코 박사, 강신규 코바코 박사, 양승광 코바코 박사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체에서는 산학연에서의 광고 정의와 범위, 제도 및 산업통계에서의 광고 범위와 확장 가능성을 모색한다.

 

국내외 사례조사에서는 미국, 영국 등 해외의 광고 정의 및 광고산업통계 현황 조사를 분석하여 신유형광고 통계조사 현황 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디지털렙사, 조사회사, 학계 등 광고산업 전문가 인터뷰를 시행하여 신유형광고 통계집계 방안을 논의한다.

 

연구결과는 올해 연말에 코바코와 광고총연합회가 함께 개최하는 세미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에 대해 이백만 코바코 사장은 “광고산업의 포용적 생태계 구축, 지속가능한 광고산업과 경쟁력 확보에 도움을 주는 기반연구로 미래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으며, 김낙회 한국광고총연합회 회장은 “한국의 광고산업 규모 확장, 광고산업 진흥의 필요성을 뒷받침해주는 기초연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