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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 사업 개요

kobaco는 공익광고 캠페인을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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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 캠페인을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kobaco는 창사 이래 다양한 주제의 공익광고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공공의 이익과
밝고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수준 높은 크리에이티브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코바코 공익광고

코바코는 1981년 ‘저축으로 풍요로운 내일을’이라는 공익광고를 처음으로 선보인 이래 환경, 가족, 안전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각종 사회문제를 시대별로 짚어 가며,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시의성 높은 메시지로 공동체 구성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왔습니다. 더불어 공익광고가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 등 방송매체뿐만 아니라 인터넷과 모바일, 극장 등 생활 밀착형 매체를 통하여 국민 모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TVCF AWARD, 대한민국광고대상,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등을 비롯해 칸국제광고제 은상, 중국중앙방송(CCTV) 공익광고제 국제 부문 우수상 등의 수상을 거두며 국내·외 전문가와 시청자에게 창의적이고 인지도 높은 공익광고 캠페인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유일의 공익광고 축제,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코바코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대한민국 공익광고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부터 일반인까지 전 국민의 참여를 통해 진행되는 공모전은 ‘공익광고 작품현상모집’,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 등 40여 년의 역사를 지나, 2009년 ‘대한민국 공익광고제’로 확대·개편 되었습니다. 2019년에는 기존 TV, 인쇄 부문 외 이모티콘 및 UCC 특별부문이 추가되었고,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시상식 진행, 온라인 공익광고 전시관을 개관하여 언제 어디서나 공익광고제를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23년 대한민국 공익광고제는 일상 회복에 맞춰 다시 한국광고회관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시상식·전시를 진행하면서 공모전 수상작 및 국내외 우수 공익광고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통해 온 국민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공익광고의 선도적 위상 강화, 통합캠페인

광고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광고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코바코의 공익광고도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이벤트와 온라인 사이트 구축 등을 포함한 ‘통합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합캠페인은 사람들의 관심을 참여로 이끌어냄으로써 국민이 주체적으로 사회 변화를 이끄는 데 소통 창구가 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처음 통합캠페인을 시작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동안 ‘소외계층 배려’라는 주제로 “silver talk”, “다문화 다리”, “노숙인 다시 보기”라는 세 개의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어 2015년에는 ‘스마트기기 올바른 사용’이라는 주제로 ‘모바일 제로타임’ 캠페인을 통해 전 국민 대상 UCC 공모전을 실시하고 모바일 제로타임 서약을 받는 등 국민의 실천적 변화를 꾀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2021년부터 “애착용기”시작으로 “좋은 습관”, “전국 친환경 자랑”, “친환경 피지컬” 등 3년간 환경을 위한 통합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그 외 소외된 이웃을 위한 “아동보호”, “청년응원”편과 “오초만”캐릭터를 활용한 생활과 산업 안전 캠페인은 민관과 협업을 구축하며 다각도로 전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통합캠페인을 펼침으로써, 많은 공익성 캠페인 중에서도 개혁적이고 선도적인 위상을 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공익광고협의회 운영으로 공익광고에 자율성과 전문성 부여

공익광고협의회는 공익광고 캠페인의 효율적 운영과 광고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광고계와 학계, 언론계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체입니다.
독립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익광고 주제 선정은 물론 주제별 기획 및 제작 방향 설정 등 공익광고 제작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의결하고 있습니다.

공익광고 제작에 청년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공익광고 청년자문단' 구성·운영

또한 공익광고에 청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2023년부터 ‘공익광고 청년자문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자문단이 공익광고 제작에 미래세대인 청년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공익광고 데이터를 한눈에, ‘공익광고 데이터 광장’ 운영

한 편의 공익광고가 제작되어 송출되기까지, 코바코는 대국민 여론조사와 전문가 인터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광고가 집행된 후에도 국민 의견을 분석하여 다음 캠페인 기획의 근거자료로 활용합니다. 공익광고 데이터 광장(psadata.kobaco.co.kr)에서는 공익광고에 대한 주제 선정, 효과평가 및 현황 데이터를 시각화 기술을 통해 인터랙티브 대시보드로 구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공익광고의 신뢰성·투명성 제고와 국민 참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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