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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캠핑용품 살 때, 브랜드보다 실용성이 중요
    번호
    22529
    작성일
    2022-07-18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31

캠핑용품 살 때, 브랜드보다 실용성이 중요

          - 코바코, 캠핑용품 소비자 조사 결과... 3040 남성 구매 의향 제일 높아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 사장 이백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캠핑용품’ 소비자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캠핑용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브랜드보다 실용성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상대적으로 소비자 관련 데이터가 부족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지원을 위해 코바코가 실시하는 마케팅 조사의 일환으로 지난 1월 건강보조기구

업종 관련 조사에 이어 실시하는 업종별 마케팅 조사다. 

 

조사에 따르면, ‘캠핑용품’의 구매를 결정하는 요소가 무엇인지를 묻는 문항에 응답자들은 1순위(18.8.%)와 1+2+3순위(43.9%) 모두 내구성, 마감 등 ‘품질’이

라고 답했다. 

 

또한 방수, 방한, 편의기능 등 ‘성능’을 중시하는 응답자는 41.5%로 높은 비율을 보이는데 반해, 인지도, 이미지 등 ‘브랜드’라고 답한 비율은 15.9%로 나타나,

이미지보다는 제품의 실용성이 구매 결정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림1]

 

[그림1] ‘캠핑용품’ 구매결정요소 TOP10(1+2+3순위 기준)

 

 

향후 1년 이내 캠핑용품 구매 의향이 있다고 대답한 소비자는 27.1%였으며, 성별 연령별 분석 결과 30대 남성과 40대 남성에서 타 성·연령층 대비 높은 구매

의향을 보였다. [그림2]

 

[그림 2] 성별 연령별 ‘캠핑용품’ 향후 구매의향

 

캠핑용품 구매의향자의 라이프스타일/인식에 대한 조사에서는, ‘캠핑/차박을 위한 금전적/시간적 투자가 아깝지 않게 느껴진다’는 질문에 70.7%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또한, ‘캠핑용품을 살 때는 브랜드보다 제품의 실용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질문의 긍정 응답률은 구매의향자의 91.1%에 달했다. [그림 3]

 

[그림 3] ‘캠핑용품’ 구매의향 여부에 따른 라이프스타일/인식

 

미디어와 관련해서, 캠핑용품 구매 경험이 있거나, 구매 의향이 있는 소비자의 53.9%가 브랜드 선택 시 광고의 영향을 받는다고 답했다. [그림 4] 

 

[그림 4] ‘캠핑용품’ 브랜드 선택 시 광고영향력 여부

 

특히, 40대 여성(64.4%)과 50대 남성(65.7%)이 상대적으로 광고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 5]

 

[그림 5] 성별 연령별 ‘캠핑용품’ 브랜드 선택 시 광고영향력

 

코바코 관계자는 “최근 미디어에도 캠핑, 차박과 관련한 프로그램이 많이 보인다. 확산되는 캠핑 문화 속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이 등장하는 만큼 관련 시장의

마케팅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20세~59세 남녀 2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4일부터 6월 20일까지 온라인 조사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p다.

 

붙임1 : 캠핑용품 소비자분석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