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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코바코의 공익광고, 바로 여러분들이 만들어갑니다

공익광고 국민제안은 공익광고 주제 및 기획과 관련된 국민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곳입니다.

  • 공익광고 주제 제안 : 연간 단위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차기년도 공익광고 주제 선정 시 토론 자료로 활용
  • 공익광고 기획 제안 : 공익광고 선정 주제 및 제안 주제와 관련한 기획방향(키메시지, 주요타겟, 접근방향, 활용매체 등)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광고 기획 및 제작 시 참고

※ 주제와 관련 없는 의견은 임의 삭제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팀 : 공익광고팀 (02-2144-0306)

주제분류
    제목
    남획되는 치어를 보호하기 위한 공익광고 제작
    대주제
    자연 / 환경
1.치어 남획 문제 애니메이션 영상 광고

<기획의도>
우리나라에서 남획되는 어종 대부분이 치어이다(풀치, 총알오징어, 고도리, 노가리 등). 치어의 남획은 미래의 성어 개체 수를 감소하게 만들기 때문에 치어 보호는 남획 문제의 핵심 과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치어를 대량으로 잡는 것은 인간의 입장으로 보았을 때, 어른이 될 어린 아이들을 막 잡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애니메이션 광고를 기획했다.

<줄거리>
평화로운 바다에 치어와 성어 함께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어둠이 닥친다. 그 어둠은 그물이고, 작은 치어들이 정말 많이 잡혀나간다. 잡혀나간 치어들은 배, 수산시장, 유통업체를 거쳐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슬라이드 장면 전환). 그리고 하하호호 웃는 식탁에서 사람들의 입으로 들어간다. 검은 화면이 나온 뒤, 치어가 사라진 바다에는 상위 포식자가 줄어들고, 그리고 그 상위 포식자도 줄어드는 도미노 효과가 일어난다. 바다가 텅 비게 되자, 이산화탄소를 묶어두는 생물 펌프(바닷속 생물을 통해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가 해저로 빨려드는 것)가 사라져 지구의 대기 오염이 더욱 심각해진다. 인간은 그제서야 심각성 깨닫고 후회한다.(나레이션 끝) 그 모든 건 꿈의 내용이었고, 일어난 학생1은 아침밥상에 생선이 나온 것을 보고 젓가락을 놓는다.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무분별한 남획, 우리가 먹지 않으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나레이션>
어느 날, 평화로운 바다에 누군가 침입했어요.
그들은 어린 물고기들을 닥치는대로 잡아갔죠.
그 물고기들은 큰 배에 담겨, 수산센터라는 곳으로 갔어요.
그 곳에서 모두와 헤어지고,
각자 어딘가로 옮겨져 인간이라 불리는 그들의 입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죠.
어린 물고기들이 사라진 바다에서는,
큰 물고기도, 더 큰 물고기도 점점 줄어들었어요.
결국 바다는 옛날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죠.
생명을 잃은 바다는 이산화탄소를 잡지 못했고,
지구의 대기 오염은 점점 더 심해졌어요.
그제서야 인간들은 물고기와 바다가 그들을 지키고 있었단 걸 깨닫고 후회하죠.


2. 남획되는 치어어종 알리기 캠페인송

<기획 의도>
소비자 참여형 수산 자원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보호해야 할 어종에 대한 정보 공유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소비자들 중에서 고갈되는 수산 자원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이는 극히 드물다고 판단된다. 치어지만 이름이 달라 마치 다른 어종인 것처럼 인식되는 문제들을 바로잡아, 소비자들이 남획 어종에 대해서 윤리적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내용>
현재 남획되는 풀치(어린 갈치), 총알오징어(어린 오징어), 고도리(어린 고등어), 노가리(어린 명태)의 소비를 지양하는 내용의 가사로 캠페인송을 제작한다.